앤드루 로버츠가 쓴 나폴레옹(지식향연 출판사)은 너무 비싸서
책은 이번에 출간되는 저걸로 예약주문했는데
예정대로라면 오늘 중고매장에 도착했어야 하는데 옥천HUB 저기서 꼼짝을 안하네.
CJ 대한통운 지난번에는 오배송으로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만신창이가 된 '언어의 무게' 책이 와서 열받아 반품했었는데
이번에는 악명(?)높은 옥뮤다 삼각지대 당첨이라니
그냥 교보문고 바로드림 주문할걸 아오 C
해 바뀌어서 와도 좋으니까 제발 책상태 멀쩡하게만 와라. 900쪽 넘는 벽돌이란 말이다.
간선상차 했으면 벗어난거임 말이 옥뮤다지 보통 늦어도 하루만 늦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