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배운 거 없어서 어디까지가 마술적 리얼리즘이고 어디부터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최근 읽은 것들 중 그런 느낌인 것들은 다 좋앗습니다

포크너 루슈디 모옌 마르케스 등등...

루슈디는 악마의 시로 어그로 끌려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다른 소설이 재밌어서 놀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