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책 읽고 난 간단한 인상을 남긴거라 책 선택에 도움이 안될 수 있음
바른 행복
바른 마음에 이어 과학적으로 인간의 특성을 밝히고 행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내용인데 자세히는 기억 안나서 ㅈㅅ; 재독 의사 있음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신년마다 읽고 또 읽어야 한다. 뇌를 괴롭히기 위해서.
의미를 향한 소리 없는 절규
빅터 프랭클 저. 인간을 환원적으로 설명하려는 과학에 맞서 인간의 자유의지와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절규가 인상적.
부활
죄 많은 인간 탕아 네흘류도프의 속죄기. 이야기가 상당히 재밌긴 한데, 결말의 호불호는 갈릴듯?
톨스토이냐 도스토예프스키냐
막장에서 현세에서의 지상 낙원을 바라는 이단자 톨스토이와 신의 영원한 종복 도스토옙스키의 대결 구도로 바라보는게 인상깊었음.
자유
내가 도서신청 했는데 누가 3달간 빌려가서 뒤늦게 본 프랜즌 입문작. 페이지 술술 넘어감
삶을 견디는 기쁨
헤세 에세이집인데 헤세 작품이나 다른 에세이집 어지간한거 다 읽은 뒤라 그런지 특별한 인상이 남아 있진 않네 ㅎㅎㅈㅅ
나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아인슈타인이 세상을 어찌 보는지 궁금해서 읽었는데 잘 모르겠다
쇼펜하우어를 마주하며
우엘백이 쇼펜하우어를 다룬 책인데 재밌고 좋음. 불쌍한 쇼붕이
고대 그리스사
이거 재밌고 좋음. 그리스사 입문으로 좋을듯?
교양인을 위한 분석미학의 이해
이거 저자가 아주 떠먹이려고 이해를 시켜주고 싶어서 안달난 책임. 엄청 쉽고 좋음.
당신 인생의 이야기
테드창.. 안읽으면 당신 인생 손해.. 강추.
직관펌프 생각을 열다
철학 논쟁보고 대니얼 데닛한테 관심이 생겨서 읽어봄. 과학, 철학이 한데 뒤섞여 칼춤추는데 이해못했음!
인생
인생을 견디는 노인의 얘기. 아주 재밌고 좋음. 누가 나한테 책추천 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이거 추천해줌. 이야기가 엄청 재밌으면서도 깊이가 있어서.
비평철학
저자가 1.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고 2.평가하는게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으로 반대 의견들과 일기토 뜨는 책인데 재밌음 난 대체로 저자의 의견에 동의함
허삼관매혈기
누구보다 평범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허삼관의 이야기. 허삼관의 따뜻한 피가 온전히 전해지는 god작품. 강추.
개구리
위화 모옌 중문학 원투펀치 때문에 나는 한동안 문학을 멀리했음. 이 둘의 작품이 아니면 뭔가 시시해서.. 특히 산아제한정책에 따라 울고웃는 사람들과 그 시기 이후의 이야기가 인간이 그릴 수 있는 최상의 모습으로 그려짐. 강추.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책 읽기와 글쓰기
솔직히 인상도 안남아있고 기억이 안나서 대충 악평하고 넘어가려다가 이전에 쓴 독후감 봤는데 나 이 책 엄청 재밌게 본 듯.. 독후감 꼭써라.. 다시보니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스스로 사고하고 쓰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한 모양이군(대충 기억안남콘)
니코마코스 윤리학
나 '인생의 목적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돼지? 어이 아리스토텔레스 대답!'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에우데모스 윤리학도 읽어보려 사놨는데 올해 겸사겸사 재독해야겠다.
사람의 아들
모든 것을 허물어버린 자가 그 허무의 심연을 견디지 못하고 추락해버리는 이야기. 재밌다.
예술이 궁금하다
이 책은 온갖 예제들로 가득 차 있는데 미학에 대한 자기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다.
문장독본
문장은 생각을 드러낸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당연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의 폭로. 재밌다.
시학
플롯짜기의 고전(대충 기억안남콘) 독후감을 꼭 쓰시오
3일간의 행복
인생막장 주인공이 시간을 돈으로 파는 이야기인데 상당히 감동적이다. 갠적으로 만화로 보곤 울었음.
글쓴이의 감옥에서 발견한 것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간다
위화 에세이집. 전자는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라면 후자는 중국사회에 관한 에세인데 둘다 읽어볼만함.
당신들의 천국
사랑이란 이름의 폭력이 가능한가? 사랑의 양면성을 폭로하는 수작. 재밌다.
혐오 없는 삶
혐오는 왜 빚어지는가? 그건 서로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저널리스트가 실제 사례를 탐사한 기록들
비평이론의 모든 것
왠갖 비평이론이 다 모여있다.. 이걸로 시작해서 각각 관심분야이론으로 시각을 넓히기에 아주 좋은 책.
금각사
콤플렉스로 가득한 찐따들의 바이블. 강추.
최상의 행복에 이르는 지혜
반야심경 틱낫한s버젼. 읽으면 마음에 고요한 평화가
형제
배다른 형제 이광두와 송강 두 주인공을 축으로 경제개발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인간의식의 한계를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적나라하게 그려냄. 걍 엄청 재밌음. 눈 빠질거 같은데도 읽는걸 그만둘수 없었음.
철학의 주요문제에 대한 논쟁
철학 입문으로 좋을듯. 철학의 대표 분과내용과 주요문제들을 잘 설명해놓음.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
이거 보면서 앞으로 기록남길때 신중히 해야겠다고 다짐함.
숨
카리나 아니.. 테드창은 신이에요..
정치학
니코마코스 윤리학에 따르면 행복은 탁월함을 갖춘 신적인 것에 대한 관조와 자족이 제일이고 사회에 참여함으로써 차선의 행복이 이루어진다고 하였음. 구체적인 사회구성원리등이 제시되어 있는데 기본적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인간에 대한 통찰이 놀랍다.
프랭클린 벤자민 자서전
나 존나 잘났음. 나 존나 멋있음. 자계서의 원조. 어 근데 진짜 잘났잖아?
작가는 어떻게 읽는가
작가의 작품감상법을 다룸. 특히 러시아 작가들의 단편들을 분석해주는데 진짜 아주 놀랍다는 인상만 남아있네 ㅎㅎㅈㅅ
크로스로드
프랜즌 작품 중 젤 재밌게 읽음. 이거 참 재밌는데 뭐라 설명할 길이 없네.. 근데 신작은 언제나옴?
효게모노 19 20
남의 미학만 따르다 드디어 자신만의 고유한 미학을 이끌어내는 후루타 오리베. 과연 자신만의 미학으로 히데요리와 이에야스의 공존을 이뤄낼 수 있을지..? 최근에 완결나왔던데 만화책 1권이 9천원은 선 좀 넘네
신 크레용 신짱 12
유머력 측면에서 보면 초창기 짱구만 못하지만 드라마적인 짱구도 나쁘지 않음..
미할리스대장 1 2
나는 바라지 않는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의 정수를 보여주는 카잔차키스의 작품. ㄹㅇ 이 말이 구현되어 있음. 난 이 작품 엄청 좋아함.
예술에 대한 여덟 가지 답변의 역사
엄청 쉽고 재밌음. 추천.
행복한 책읽기
솔직히 한국 시는 교과서 수록작 외에 읽어본적이 없어서 비평부분은 이해가 잘 안갔지만 이 사람 문학에 대해 엄청 진지함. 그 태도가 감명깊었음.
노장사상
노자 장자의 사상을 해설한 박이문교수의 책인데 재밌음. 솔직히 대략적인 내용이 기억나긴하는데 독후감 찾아보니 이걸 내가 어찌썼지 이런생각이 새삼문득드네..
트러스트
한 여인에 대한 진실찾기에 관한 이야기. 진실을 흐리는 이야기들 중 도대체 무엇이 진짜 밀드레드의 이야긴가? 2023년 국내에서 출간된 책 중 제일 재밌을듯? 추천. 뭐? 이동진도 추천했다고? 나 따라하지마 이동진.
알렉산드로스 대왕
카잔차키스 버젼 알렉산드로스 대왕. 재밌다.
비트겐슈타인의 인생 노트
이 저서 저 저서에 흩어진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모아놓은 책(앗 이런 책은 독붕이들이 싫어하는데 진땀흥분당황)인데 비알못이라 그런지 난 재밌게 읽었음
좋은 사람으로 사는 법
틱낫한이 불교의 삶과 사회의 삶을 적절히 조화시킨 해석이 돋보이는 책.
개인적인 체험
장애아를 낳은 버드의 고뇌가 엄청나게 실감나는 갓작.. 재독 의사 있음. 강추.
젊은 날의 초상
젊은 시기의 방황을 다룬 꿀잼작. 나는 대체 대학생때 무얼했을까..
신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
톨스토이의 신앙에 대한 생각을 집대성한 책. 비폭력주의로 간디한테도 영향을 미쳤다는데 난 솔직히 왼뺨맞 오뺨대에 공감 못하겠음..
서평가의 독서법
엄청 기대하고 읽었는데 모르는 작품이 대다수라 몰입이 안되더라..
만엔 원년의 풋볼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미츠사부로 일가의 분투가 마을 전통신앙들과 어울어진 한바탕 갓작. 좋다.
나의 문학 나의 철학
불문과 출신 박이문 교수의 불문학과 실존주의에 대한 에세이 및 평론집. 이거 재밌음 추천.
비잔티움의 역사
말로만 듣던 동로마의 역사를 드디어 이 한 권으로.. 다음부턴 이벤트 당첨시켜주세요.. 비잔티움의 특유성을 고찰해보는 좋은 계기가 됐음.
고리오 영감
재밌다. 뭔가 적과흑느낌으로.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
위화 에세이집. 위화 번역 왤케 많냐.. 솔직히 이건 메모 안남겨서 기억이 잘.. 엄청난 빈부격차와 작품서술에 관한 얘기였던거 같긴한데..
인생 수정
프랜즌의 대표작. 소재는 늘 그렇듯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가족얘기지만 이거 재밌다. 추천
퓰리처 글쓰기 수업
논픽션 내러티브 글쓰기에 관한 책이긴한데 픽션과도 먼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뭐가 됐든 글써보고 싶은 사람은 읽어보면 좋을듯
문장강화
사고보니 문고본이라 아쉬운데 글맛이 살아있긴한데 좀 오래된 거라 아쉽기도 함.. 현대버전도 있었으면..
완전한 인간
쇼펜하우어니체도 사랑한 글이라는 교보 광고 땜에 삼. 엄청 돋보이는 파트도 있긴한데(분명 당시에는 엄청난 내용이였음이 자명하다) 현대 들어와선 많이 들어본 얘기같기도 해서 그럭저럭.. 그래도 읽어볼만은 한데 독갤러들은 안조와할수도.. 우우
인생의 모든 의미
인생의 의미에 관한 철학적 논변을 살펴보고 인생의 의미를 추출하는 고된 작업을 아주 쉽게 제시함. 인생의 의미에 관해 고민하는 이에게 추천. 재밌음.
대성당
뭔가뭔가인데 싶으면서도 졸라 재밌음.. 아 뭔가뭔가인데 싶으면서 마지막 대성당 보고 눈물흘림.
권력의지
니체의 메모를 모아논 책. 위작이니 뭐니 논란이 많긴하던데 내용보니 걍 니체가 쓴거맞는거 같은데.. 몰?루 난 재밌었음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킹 유머력 ㅆㅅㅌㅊ 포복절도함. 그에 반해 작법서 느낌은 덜한듯..? 근데 미친 유머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충분한듯
오에 겐자부로 단편선
오에 겐자부로의 초창기 미친 폼을 보고 싶은 사람 추. 갠적으로 레인트리 빼곤 재밌던데 연작소설들 일부만 들어간거 오에 번역본 절판된 한국인 입장에서 아주 괘씸함(수록된건 오에가 엄선했다고 함)
퓰리처상 문장수업
문장다듬는법이나 글쓰는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함. 근데 미국문법에 따른 교정부분은 한글러가 쓴 책 읽는게..?
오에 겐자부로 작가 자신을 말하다
오에 겐자부로 대담집. 작가의 인생과 작품의 착상, 기법, 문체, 창작 동기 등을 다룬다. 이걸 읽기전에 작품들을 읽는게 좋아보이는데 언제쯤 읽어볼수 있을까..? 암튼 오에 겐자부로가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
엽란을 날려라
문제적 인간 조지 오웰의 문제적인 소설. 이 정도로 지독한 캐릭터는 자기 반영같기도 한데 오웰의 기행에 익숙한터라 놀랍진 않으면서도 놀랍다.. 조지 오웰 그는 늘 새롭구나
덕의 상실
윽 기억이 안나서 독후감 더듬거리는 중.. 음 완전히 떠올랐어(사실 기억못함) 현대 개인주의에서 무너지는 덕을 다시 세우려는 저자의 노력이 감명깊으면서도 지극히 공감이 된다. 나도 읽으면서 문장을 내걸로 자꾸 바꾸면서 읽었는데 다들 그랬다니 다행이군. 나만 이상한게 아니였잖아?
숨결이 바람될 때
암에 걸린 의사의 이야기. 난 그가 단순 암에 걸려 연민하는게 아니라 삶의 의미를 찾으려 방황하던 나와 같은 인간이기에 연민하는 것이다. 강추.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2차대전에 입대한 여성들의 이야기. 그녀들은 단지 평범한 인간이자 여자들이었다. 평범한 그녀들의 인생 앞에 눈물과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개추.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플롯 분석해보고 싶어서 읽어봄. 플롯 유형별로 정리되어 있어 소설보고 관련 플롯 읽어보고 분석하는 연습해보는데 유용하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엄마 나 율리시스랑 피네간의 경야는 안읽을래요
성
뭔가 싸다말아 잔변이 남은 불편한 느낌? 소송보다 더 불편한데? 아무튼 이보게 청년 성에 가고싶어도 갈 수 없는 이 부조리하면서도 불가해한 이 상황이 이 세계의 특질이라우.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위화모옌롄커 삼국지 폼 미쳤다. 이건 불륜에 관한 얘기지만 불륜에 국한된 얘기는 아니다. 개인과 사회에 관한 얘기기도 하다. 개인과 사회가 이렇게도 버물릴 수 있는것인가? 경이로울 따름이다. 옌롄커 한옥마을 왔을때 사인받으러 안간 내 발목을 자르고싶다.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흠.. 대성당에 비해 매우 재미없었다.
생도 퇴를레스의 혼란
무언가 생각하지만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설익은 청소년의 방황을 잘 그려낸다. 난 아직도 방황중인데 언제쯤 방황을 마칠 수 있을까?
서사의 위기
읽을땐 재밌었단 인상은 남아 있는데 기억이 안남..
삼국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goat작을 몇년만에 다시 읽어봄. 여전히 재밌음. 다음엔 문열꾸 버전으로 읽을 예정.
원청
상남자 따거의 문학. 읽으면서 영웅본색이 계속 생각났음. 글고 이야기가 린샹푸와 샤오메이의 이야기로 갈리는 것도 신선하고 재밌었음. 위화가 문학적으론 모옌롄커에 밀린다는 평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야기는 위화가 젤 재밌는듯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보니까 참고 문헌이 수준급입니다. 좋은 교보재가 즐비해서 그런지 재밌었음. 아마추어 작가라는데 계산해보니.. 인세를 몇십억 벌었잖아 부럽다..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진짜 내 문장이 이상해서 읽어봄. 뭔가 틀에 얽매이는 찜찜함이 있지만 그래도 도움이 된다. 김훈의 문장을 극찬하던데 김훈도 읽어봐야될듯..?
틱낫한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틱낫한이 말아주는 불교식 사랑을 일깨우는 수행법. 소리질러~~ 틱낫한 명상의 명상법과 더불어 수행하면 좋을듯
문체로 읽는 소설
한국 작가들의 문체를 분석한 논문집. 일반 독자를 위한 쉬운 글이 아니라 아쉽고 밀도가 높아 읽기 힘들지만 이런 관점으로도 소설을 바라볼 수 있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동사의 맛
유사하지만 다른 동사들이 계속 나오긴 하는데 난 읽기 좀 지루했음..
사서
대약진 시기의 지식인 수용소에서 지식인들의 고난을 다룬 작품. 동양의 시시포스 폼 미쳤다. 옌롄커 작품 계속 읽어볼 예정.
첫 문장의 힘
발단 부분 잘쓰는법을 알려주마. 요즘 능동적으로 읽고 싶어서 작법서들도 보는데 결국 읽다보면 자꾸 그냥 보게되서 말짱도루묵이라 우우래.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기행
지하철용으로 오가며 읽는데 자꾸 하필 대머리 아저씨가 앞에 앉아 있을 때 웃음이 터져 나와서 곤란해. 근데 빌 브라이슨 이 사람 뭐하는 양반이래?
안나 카레니나
감상문 쓰는중..
짤 무슨 앱임?
북적북적
오 ㄱㅅㄱㅅ
와 길이 엄청나노
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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