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 잘 모름
[일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어려운 책임?
익명(115.139)
2023-12-29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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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까진 몰라도 되는데 일반인이 즐길 수 있는 난해함 최대치인듯
시간을 반복해서 플롯을 꼬아놓아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이야기 진행이 12345 순이라면 참존가는 1321245345 이런식으로 풀어간다고 생각하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