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부터, 책을 엄청나게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읽는 책이라고는, 만화책 , 소설책 , 위인전 , 오바마 이야기 (등 ~의 이야기 시리즈) 같은 종류만 읽었어요.


그리고 중간에 어떤 사고로 인해서, 책을 완전히 안 본지 1.5년이 넘었습니다.


그 이후로 뉴스를 봐도 긴 뉴스 같은 경우에는 핵심을 찾기도 힘들어졌고, 책 같은 경우에도 아주 쉬운 책 아닌 이상 힘들어졌어요.


또, 어떻게 읽어야 할지 까먹은 것 같습니다.


혹시 저 같은 경우가 있나요??


이렇게 힘든 증상은 소리를 내면서 읽을 수 밖에 없나요?


도움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cf. 제가 인터넷에서 저 같은 증상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비슷한 경우가.. 단어에 집착을 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