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되게 감성적인 음악, 감정을 직접 녹여낸 작곡으로 생각하는데

사실 본인들은 음의 논리적 배열을 통해서 아름다운 수학적 구조를 세우는데 집중한다고 함


왜 그런지 알고 싶다면


히사이시 조와 요로 다케시의 대담집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엔니오 모리꼬네와의 밀착 인터뷰를 기록한

엔니오 모리꼬네의 말


두권을 읽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