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인가 뜬금없이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때 독서를 많이해서

책이랑 어색한 사이는 아니기 때문에, 금방 적응할 거라 생각했는데 책을 펴놓고 집중이 안됐습니다.

체홉 단편선으로 천천히 읽어보자 했는데 오늘 다 읽었네요.

괜히 기분히 묘하게 들뜨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적고싶어서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