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말부터 중국 역사 읽어보면 결국 신중국이 세워진다는걸 알면서도 분기탱천하는데 그 시대를 살던 중국인들에겐 그저 빛빛빛
신중국이 세워져도 대륙이나 대만이나 어휴...
하지만 현실은 주작이죠. 그거 요즘에는 역사적 사료로서는 거의 인용 안됨. 마오쩌둥 언플이 기본 목적인데다가 당대 중국에 대한 자료가 전무할때나 먹힐 자료였음. 비문학이라도 괜찮으면 '중국 혁명의 비극'을 추천함. 이게 몇배는 더 몰입도 있고 봄.
짱개가 지들 미화하려고 쓴 책을 뭐.....
청말부터 중국 역사 읽어보면 결국 신중국이 세워진다는걸 알면서도 분기탱천하는데 그 시대를 살던 중국인들에겐 그저 빛빛빛
신중국이 세워져도 대륙이나 대만이나 어휴...
하지만 현실은 주작이죠. 그거 요즘에는 역사적 사료로서는 거의 인용 안됨. 마오쩌둥 언플이 기본 목적인데다가 당대 중국에 대한 자료가 전무할때나 먹힐 자료였음. 비문학이라도 괜찮으면 '중국 혁명의 비극'을 추천함. 이게 몇배는 더 몰입도 있고 봄.
짱개가 지들 미화하려고 쓴 책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