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랑스 지박령 또 옴.
스트라스부르 제일 큰 서점 들렀다가 독붕이들 생각나서 또 사진 찍어왔다.
1층 문학
2층 만화책
3층 비문학
문학 쪽에 쥘 베른, 알베르 까뮈, 마르셀 프루스트, 로맹 가리 등 책 예뻐서 찍었고
일본 작가들 - 하루키도 쌓여 있어서 찍고
비문학 쪽엔 예술책 쪽 예뻐서 찍어옴.
책 다 갖고 싶더라 ㅠㅠ
올해는 공쿠르 페미나 등 수상작들도 읽어보고 싶어
스트라스부르 제일 큰 서점 들렀다가 독붕이들 생각나서 또 사진 찍어왔다.
1층 문학
2층 만화책
3층 비문학
문학 쪽에 쥘 베른, 알베르 까뮈, 마르셀 프루스트, 로맹 가리 등 책 예뻐서 찍었고
일본 작가들 - 하루키도 쌓여 있어서 찍고
비문학 쪽엔 예술책 쪽 예뻐서 찍어옴.
책 다 갖고 싶더라 ㅠㅠ
올해는 공쿠르 페미나 등 수상작들도 읽어보고 싶어
스트라스부르면 독일 코너 따로 없냐?
원래 엄청 큰 서점이었는데 외국어 원서들 따로 광장 반대편에 빼서 거기에 영어랑 독일어 코너 크게 따로 있대! 다른 코너들에 비해 독일어도 영어 코너처럼 많이 크대. 거긴 못 가봤는데 덕문에 물어봤다. 재밌네 ㄷㄷ
엘자스-로렌지방이면 독일어 잘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부럽다. 나도 놀러가고 싶다.
꼭 놀러오길!! 여러 언어 자연스럽게 배우는거 넘 좋은 듯
루이 아라공 오렐리앵도 있네 - dc App
혹시 쥘 베른 작품 뭐뭐 있었어? 내가 불문학 중 가장 좋아해서리 - dc App
두 번째 사진에 파란 책 ‘경이의 여행’인데, 확실히 도시에서 제일 큰 서점이라 유명한 작가 책은 거의 다 있는 것 같더라! 쥘 베른 책 다 찾아보진 못 했어. 저 파란 표지도 예뻐서 보자마자 찍음 ㅠㅠ
책이 진짜 예쁘다
큰 서점이라 예쁜 책들도 다량으로 있던 듯! 정말 다 사서 모으고 싶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