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랑스 지박령 또 옴.
스트라스부르 제일 큰 서점 들렀다가 독붕이들 생각나서 또 사진 찍어왔다.
1층 문학
2층 만화책
3층 비문학
문학 쪽에 쥘 베른, 알베르 까뮈, 마르셀 프루스트, 로맹 가리 등 책 예뻐서 찍었고
일본 작가들 - 하루키도 쌓여 있어서 찍고
비문학 쪽엔 예술책 쪽 예뻐서 찍어옴.
책 다 갖고 싶더라 ㅠㅠ
올해는 공쿠르 페미나 등 수상작들도 읽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