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와 사랑에 빠진 해부학자가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다 '여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관'-클리토리스를 발견한다는 플롯의 소설

그러나 단순히 섹스의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토대로 영혼에 관한 논변을 펼침

작중 섹스 장면 잦음, 창*라는 단어가 2837번 나오므로 그런 쪽으로 예민하면 추천하지 않음

민감하고 도발적인 주제 좋아하면 ㅊㅊ

갠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