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an uncertain spring.
Early each morning I went for a walk. It was my chief pleasure in a dearth of pleasures, observing day by day the arrival of
a new season: the magnolias putting out their petals and so poignantly soon, as it seemed to me every year, but never more
so than the spring of 2020 shedding their petals.
<수정후>
애매한 봄날씨였다.
매일 아침 난 산책을 나갔다. 즐거운 일이라곤 없는 중에, 날마다 새로운 계절의 도래를 목도하는 산책은
내 최고의 기쁨이었다. 목련 꽃이 피는 시기는 매년 정말 벅찬 순간으로 다가오지 싶었으나, 2020년 봄
에는 감동도 채 느끼기 전에 꽃잎이 지고 있었다.
<수정전>
애매한 봄날씨였다.
매일 아침마다 난 산책을 나갔다. 기쁜 일들이 없는 중에, 날마다 새로운 계절의 도래를 지켜보는 산책은 내 최고의
즐거움이었다. 목련 꽃이 피는 시기는 매년 정말 벅찬 순간으로 다가오는 것 같았지만, 2020년 봄에는 감동도 채
느끼기 전에 꽃잎이 지고 있었다.
- 나약한 사람들, 시그리드 누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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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내년 1월말이나 2월 중순경 국내 출격이 예상되는 작품...
시작부터 도끼옹의 지하 수기 스타일로다 뚜까 패버림...
재밌다이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2023년 왔다 싶더만, 다 어데갔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