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초때까지 그래도 책 읽다가 작년 10월에 다시 제대로 읽기 시작하고 올해 60권을 목표로 했는데 아쉽게 안 되어서 좀 그렇네요 ㅎㅎㅎ

(총 57권 읽었어요)

내년에는 75권 목표로 가보려고요 (갯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여)
다른 여기 책 많이 보는 분들이 비해 부족하지만 올해의 리뷰 문학 별 비문학별 탑3입니다

문학
1. 속죄
2. 1984
3. 세일즈맨의 죽음

비문학
1. 한국고대전쟁사
2. 프랑스혁명에서 파리코뮌까지 1789-1871
3. 심리조작의 비밀

이유 ;
1. 속죄는 영화로도 나왔는데 로맨스, 전쟁에 마지막 반전까지 저자의 다른 작품은 기대에 비해 실망이었는데 이건 좋아서 다른것 좀 찾아볼까 생각이 들더라고여
2. 1984는 전체주의 소설로 유명한 책으로 아는데 묘사랑 상황등이 먼가 겪은 것에 몰입 되면서 제기준에 좋았어여
3. 세일즈맨의 죽음 첫 희극 관련 작품이었는데 슬프더라고여 현재 자본주의의 삶에서 놈팡이가 되고 있는것 같은 저도 생각나고요 ㅠㅠ






1. 한국고대전쟁사 토전사로 유명한 임용한 소장님의 책 전쟁과역사 1의 부족한걸 보충해 썼다는데 당시 삼국시대의 전쟁을 다른 시각으로 써서 읽기 좋았습니다
2. 프랑스혁명에서 파리코뮌까지 프랑스 저시기의 한국기준 고전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와 맞게 다른 소설등과 맞물려서 좋았어요 옛 세계사 큰 건 기억나는데 약한 건 확실히 크게 개론서든 총서든 읽고 그 시대상 소설을 읽으면 더 좋음을 다시 생각나게 해줘서 좋은 책
3. 심리조작의 비밀 사이비 다큐 유명했을때 본책 순한상이어서 사이비등에 길가다가 많이 엮였는데 그와 더불어 그 사람들이 어쩌다 저리 되었나 생각해보게 된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