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전문 서점인데 각 분야별로 잘 나눠져 있어서 책 고르기도 편했음 또 의외로 절판서적도 있고 그랬음

요즘 뭐 책 안본다 뭐다 하던데 소요서가에도 사람들 수시로 들어오고 사가고 광화문 교보문고, 영풍문고도 사람들 미어터지게 많더라 연말이라 애들 책 사주려고 온 가족들도 많이보이고 그랬음

그리고 달달한거 먹고싶으면 광화문에 고디바 있는데 거기 가보셈 당 딸릴때 펌핑하긴 좋음 근데 책 읽기 편한 분위기는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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