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병신이고 한심한 사람입니다.
물려받은 것도 좋지 않아요. 제가 육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DNA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욕심 없으니 살만 한 것 같은데
가끔 \'왜 이렇게 태어난 거지\' 라는 생각이 고개를 드는 것은 .. 어쩔 수 없네요.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역경이 담긴 읽을만한 책 .. 혹시 아시면 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