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철봉운동 교재에 나온 여운형 선생
민족 지도자 여 선생의 철봉으로 다져진 저 빛나는 눈동자를 보라!
여튼 매일 퇴근하고 피곤하다고 운동 안해서 살만찌고 몸도 녹스는거 같아서 갤주 추천대로 라디오 체조나 해야겠다고 마음먹음
처음엔 국민체조를 하려고 했는데 더럽게 재미도 없고 운동도 안됨
그래서 새천년건강체조(이제 국민건강체조로 이름 바뀌었더라) 해보니 생각보다 장난 아님
급식 때는 그냥 하는 거였는데 이것도 만만찮아진 걸 보니 나이 먹었더는게 실감난다...
이거랑 청소년체조도 노래는 기막히게 좋아서 같이 돌리는 중
생각보다 기분 상쾌함
철봉은 요즘 통 주변에 찾기 힘들아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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