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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저자의 작업으로는 위르겐 오스터함멜의 대변혁이 가장 최근에 나온 세계사 저작중에선 제일 나은거 같음. 집단작업으로는 하버드-베크 세계사도 좋음. 유럽과 일본 다루는건 세바스티안 콘라드가 독일, 일본 다룬 책이 있는데 번역 안됐음.
오스터함멜이 역사학 정통코스 거쳤고 식민주의부터 아시아를 포괄하는 연구까지 해왔기에 독붕이에게 제일 나은 선택이라고 봄.
세계사편력
벌거벗은 세계사 책
총균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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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저자의 작업으로는 위르겐 오스터함멜의 대변혁이 가장 최근에 나온 세계사 저작중에선 제일 나은거 같음. 집단작업으로는 하버드-베크 세계사도 좋음. 유럽과 일본 다루는건 세바스티안 콘라드가 독일, 일본 다룬 책이 있는데 번역 안됐음.
오스터함멜이 역사학 정통코스 거쳤고 식민주의부터 아시아를 포괄하는 연구까지 해왔기에 독붕이에게 제일 나은 선택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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