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지식이 쌓이면 효과라도 있지, 소설은 왜 읽는지 모르겠다 그런 말하는 사람도 있자나
알베르 카뮈는 '소설이란 어떤 철학을 여러 이미지로 구체화시킨 것' 이라고 했어. (모든 소설을 어떤 사상에 끼워맞출 필욘 없지만) 소설도 생각하면서 읽으면 담긴 철학과 생각, 세상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지
그런 관점에서 보면 소설이나 비문학이나
깨달음과 지식을 얻는다는 점에서 둘이 다를게 있나
형식과 표현이 다를뿐 (물론 많이 다르긴함)
비문학을 읽으면 그 지식이 당연히 자기 게 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라...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그냥 지껄이기 좋아하는 사람이 될 뿐인데
뒤르켐의 자살 읽고 있는데 내가 직접 겪어야 하는거냐?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붕이 삽시간에 쓰레기가 된 썰에 대하여...
인형과 인간... - dc App
비문학읽는 사람보면 대학못간게 한이맺힌 노가다꾼같음
난이도가 다르지. 비문학 설명문은 한글뗀 애도 쓸수있는거고, 정보를 서술하는것과 픽션 세계관을 만드는거는 즈은혀 다른 분야임.... 문학이 무조건 수준 높음 글로써는
주장이랑 예시가 둘 다 뭔가뭔가인 느낌이네요...문학과 비문학의 목적을 ‘깨달음과 지식얻기‘ 로 퉁쳐버린걸 베이스로 둬버리면 비교하는 의미가없죠.
별 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