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대해서 개인적인 믿음은 전혀 없는데
과학이 발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류가 자연현상을 어떻게든 이해해보려고
창의적으로 신화를 만들어낸게 재밌음
신화 잘 뜯어보면 구체성의 과학임. 오랜 관찰로 습득한 지식들 녹아있음. 그걸 나름 쉽게 풀어낸 책이 나카자와 신이치의 카이에 소비주 시리즈.
신화 잘 뜯어보면 구체성의 과학임. 오랜 관찰로 습득한 지식들 녹아있음. 그걸 나름 쉽게 풀어낸 책이 나카자와 신이치의 카이에 소비주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