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말하는 책없냐?
라노벨도 뜻하는바가있고
환단고기도 뜻하는바가 있다는걸 깨달은 나는
전문가와 주류의견을 따르지않고 내가 경험하지않은것에대해서는 판단하지말자라는 인생계획을 세웠는데
이런걸 주장하는 책있음?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상관없음
근데 중딩이라 철학어려운거 빼고....
이런걸 말하는 책없냐?
라노벨도 뜻하는바가있고
환단고기도 뜻하는바가 있다는걸 깨달은 나는
전문가와 주류의견을 따르지않고 내가 경험하지않은것에대해서는 판단하지말자라는 인생계획을 세웠는데
이런걸 주장하는 책있음?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상관없음
근데 중딩이라 철학어려운거 빼고....
보통 사춘기 지나면 그런거 말하기 쪽팔려가지고 그런책은 없는듯... 이준석 자서전 같은거 보면 있을수도. 기다려보셈
환단고기는 한번 읽어봐도 좋은책임 세상을 보는 방식이 달라진다 ㅋㅋㅋ
페터 빅셀 - 책상은 책상이다
논어에 정확히는 모르는데 모두가 칭찬해도 알아봐야 하며 모두가 욕을 해도 알아봐야 한다는 비슷한 구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