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싸로 살면서 도태하거나 개무시로 일만해서 성공하거나 한 느낌의 소설들은 종종 본거같은데.. 같이 함께 일해야 회사 조직이 원활히 돌아간다는 주제의 소설들은 없겟지? 너무 일상에서 보는 상투적인 주제인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팩트라 그러면 재미가 없어짐
하긴 진심으로 협업하면 갈등이 생길 일이 없으려나. 협업이라는 프레임 만들고 반기는 묵살당하나 요즘 너무 스트레슨대 날 투영한 소설주인공이 잇엇으면 ㅠ
음 넓게 보자면 당신들의 천국이 비슷할 듯
과학문명에선 우리 비실이도 필수고, 네놈 같은 근육 엉성한 머리도 필수야. 아무 장점 없는 녀석도 언젠가 어딘가에 도움이 된다. 누가 보스니 첫째니 하는 건 관계없어. 다양한 녀석이 있다는 게 곧 강함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