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집도 사다 읽었는데

이름이 아도니스..?라서 찾아보니 그리스 신화의

피 흘리고 죽은 미소년, 청년 그거 맞더라고

시리아의 어느 강이 산화철이 많이 나와서 피색이고

아도니스라는 이름이래 그래서 시리아 사람 이름에

아도니스라는 이름이 많고 또 아도니스를 예수랑

동치시키는 모티브도 많이 나왔다고


실제로 아도니스의 시집을 보면 재 속에서 부활, 피닉스

피 흘리고 나서 부활 이런 거 많이 나와

수아파인지 시아파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예수 모티브 많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