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서울대 독문과 명예 교수에

괴테 금메달까지 받은 최정상급 괴테 연구자라면 말이야요...



우흥....감상문을 쓸 지 말 지가 고민이노

샛별이는 베베 꼬인 좆간이라

이런 상냥한 (mz한 한1녀들의 자기연민 듬뿍인 상냥한 척하지만 사실은 지만 아는) 글에도 태클을 걸고 싶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꺼드럭문학이란 건 결국 엘리트적인 것일 수밖에 없는 건가

서구의 1티어 꺼드럭 예술 같은 건, 소수의 서양인들 그것도 현대인들이 좋아라 하는 것 뿐이고,

중국의 빈민들, 인도 사람들은 그런 거 이해 못 한다고 단언하신

법륜 스님의 말씀이 떠오르는 구나...







참으로 맞말이다...

누구나 다 괴테의 파우스트 같은 거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란 말이지....



괴테 최고 연구자가 운문으로 번역한 파우스트가 사고 싶은데

양장본인데다가 원문까지 실어서 좆나게 비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