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베스트3 작품
- 생의 이면
- 풀꽃
- 제르미날
올해 베스트3 작가
- 다니자키 준이치로
- 이승우
- 에밀졸라
올해 일이 바빠져서 독서시간이 늘 부족했는데,
결산하고보니 읽은책들도 모두 비소설에다
분량도 길지않은 책들만 골라읽었네 ㅎㅎ
그래도 다행인건
올해 읽은책들은 대체적으로 좋았고 딱히 거를책들이 없었던것이고, 안좋은점이라면 책을 어느정도 읽다보니 점점 취향에 맞는 책들 혹은 읽기에 무난한 책들만 골라서 읽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편식..
내년엔 좀더 다양한 책들, 모르는 작가들의 책들과
또 비소설을 좀 더 읽고싶은 바람이 생겼음.
독붕이들 모두 2003년 한해 고생많았고
다들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길
내년에도 즐거운 독서생활 해보자고
세계에서 가장 지독한 불효자는? 에밀 졸라 ㅋㅋ
다니자키 어떤 작품이 젤 좋았나요???
읽은것중엔 슌킨이야기
2003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