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피곤한게 살짝만 피로감 느껴져도 신경 예민하게 써야하는 집필활동에 지장옴.

그러고보면 문필가 중에 가벼운 산책만 주기적으로 한 사람 들어봤는데

웨이트 운동 좋아한 작가 못들어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