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탓하지마라 방구석에서 허구한날 책만 읽고 실제로 행동하는건 몸을 직접 움직이는건 아무것도 없으면 내가 부모라도 화딱지 나겠다 꼬우면 나가살아야지 이제 성인인데
자기 한 몸 건사도 못하면서 내 부모는 독서의 위대함도 모른다라는 이런류의 생각 젖어있다면 그건 방구석 폐인 정신승리일뿐인거다
익명(118.235)2023-12-31 16:04
답글
27살 직장인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익명(221.144)2023-12-31 16:06
답글
급발진 뭐고 ㅋㅋㅋㅋ
익명(183.101)2023-12-31 16:22
저도 책 많이 읽는 거 아시는데도 그만 좀 사고
집에 있는 책 여러 번 읽으라고 하셔요 ㅋㅋ
전 시간 지나면 사고 싶었던 책들 까먹을까봐
그때 그때 계속 샀더니 엄청 늘어났네요 ㅎㅎ
책이 많으니 골라서 읽는 게 너무 좋은데
봤던 책 다시 보는 것도 좋더라구요 ㅎㅎㅎ
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내년에도 즐독하세요!!!!!
익명(61.251)2023-12-31 16:20
독립하면 해결될거같은데
토사미(tosami)2023-12-31 16:24
독립하자
안경(ankyeong7)2023-12-31 16:25
무슨책읽은건지 알려줘
orion(zeuhl)2023-12-31 16:29
자기 앞가림 잘 하는 직장인이 어머니 사고방식에 휘둘릴 필요 없어 책 사고 싶은 만큼 사서 읽어
대신 어머니께서 싫어하신다고 하니 네 말대로 스터디카페로 택배시키고 그 카페에서 읽으면 됨 이미 유연하게 잘 하고 있네
익명(61.75)2023-12-31 17:19
답글
어머니를 설득하려고 하지마....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세대도 다름....
어머니께서는 어머니 나름대로 자식이 좀 더 건설적인 취미활동을 하시기 바라시는데 그 건설적인 취미활동의 기준도 어머니의 가치관임
우짜겠노 지금처럼 요령것 하면 됨
엄마 탓하지마라 방구석에서 허구한날 책만 읽고 실제로 행동하는건 몸을 직접 움직이는건 아무것도 없으면 내가 부모라도 화딱지 나겠다 꼬우면 나가살아야지 이제 성인인데 자기 한 몸 건사도 못하면서 내 부모는 독서의 위대함도 모른다라는 이런류의 생각 젖어있다면 그건 방구석 폐인 정신승리일뿐인거다
27살 직장인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급발진 뭐고 ㅋㅋㅋㅋ
저도 책 많이 읽는 거 아시는데도 그만 좀 사고 집에 있는 책 여러 번 읽으라고 하셔요 ㅋㅋ 전 시간 지나면 사고 싶었던 책들 까먹을까봐 그때 그때 계속 샀더니 엄청 늘어났네요 ㅎㅎ 책이 많으니 골라서 읽는 게 너무 좋은데 봤던 책 다시 보는 것도 좋더라구요 ㅎㅎㅎ 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내년에도 즐독하세요!!!!!
독립하면 해결될거같은데
독립하자
무슨책읽은건지 알려줘
자기 앞가림 잘 하는 직장인이 어머니 사고방식에 휘둘릴 필요 없어 책 사고 싶은 만큼 사서 읽어 대신 어머니께서 싫어하신다고 하니 네 말대로 스터디카페로 택배시키고 그 카페에서 읽으면 됨 이미 유연하게 잘 하고 있네
어머니를 설득하려고 하지마.... 살아온 배경도 다르고 세대도 다름.... 어머니께서는 어머니 나름대로 자식이 좀 더 건설적인 취미활동을 하시기 바라시는데 그 건설적인 취미활동의 기준도 어머니의 가치관임 우짜겠노 지금처럼 요령것 하면 됨
나도 엄마한테 많이 혼났음 책으로 현실도피하지 말라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