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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날세대만 하더라도 일본이 한국보다 확연히 잘난국가였기에 그에따른 심리적 갭으로인한 묘한 의식이 있었으나 최근엔 두나라 맞먹을정도가 됨.

2. 일본에서 k컨텐츠니 한류니 하는애들 주 소비층은 20~30대 정치에 관심없는 젊은이들.

3. 40대 이상들은 한국에대한 묘한 의식을 갖고있는데

애초에 우익들은 한국을 정상적인 국가로 취급하지않음.

일례로 저자는 한국에 일본중세사에 대한 서적들이 턱없이 부족하다느껴 저변확대차원에서 번역 출판하고자했으나

일본인 저자들이 난색을 표하며 저작권 협상에서 돌려서 거절하는 케이스들이 종종 있다고한다.

그나라는 천황을 일왕이라고 호칭하지요? 하면서.

사실 번역출판에서 원저자는 손해보는 일이 전혀없다고봐도되나 한국을 정상적 국가라고 생각하지않는다고봐도 무방.

4. 일본 좌파, 리버럴들은 한국에대해 입바른소리 해주는데

그 의식의 저변엔 한국이 일본 아래에 있는것을 자연스러워하고 맞먹을려는걸 부담스러워하고 거리감을 느낌. 전형적인 위선.

5. 일본인은 한국인 저자의 글을 잘 믿지않는다.

결론

한국인이보는 중국인,동남아인

=

일본인이보는 한국인.

미러링 제대로당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