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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나온 거라 2017-8년 모습일 텐데
열람실에서 '종이'책보는 이들이 안 나옴.
이북을 비하하려는 거 아님. 반대로 칭송하려고 하는 것도 아님.
난 급할 땐 이북 구매했더라도 종이책 다시 구하는 편인데
직업상 종이책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태블릿이랑 리더기 놋북 수북한데도 종이책을 떠나보낼 수가 없음.
무엇보다 뇌에 어떠한지 알면서는 좋게 여기기도 쉽지가 않고
실제 필요할 땐 스캔북 있어도 종이책 활용하게 되고
소장용으로 스캔북 이북 쓸뿐 잘 안 건드리는 편임.
논문조차 세게 건드릴 땐 한 줄 필요해도 프린트할 수밖에 없듯이..

어쨌든 5대도서관 조차 종이책은 인테리어가 되어가고 있다. 가슴 아프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