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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트노벨, 특히 그것이 정립되기 시작한 2010년 전후를 중심적으로 분석함.
2. 저자의 원전공은 핀천 연구. 포모에서 라노벨도 포모적이지.
3. 역자 남유민은 라노벨을 읽으면서 성장. 어쩐지 본인 논문들도 라노벨 연구더라.
4. 기계적 분석이 아니라 직접 라노벨 읽고 분석하는게 신선했음. 그런 분석이 짧지만 날카로운것도 인상적.
5. 동물화 포모와 하루히는 역시 들어간다.
6. 다음 라노벨은 아수라장 아니면 변태왕자 읽어야지.
7.내 소감은 미래로 나가고싶어하지만 과거에 묶인 일본인의 방향구중 하나가 라노벨이었다. ㅇㅇ 그러함.
8. 생각보다 무난함. 라노벨 읽어봤거나 관심 있으면 읽어보세요.
ps: 힙스터, 외톨이, 향수... 이거 완전 오웰적 주제 아니냐. 오웰도 정치병에만 안물렸어도 라노벨스러운 작품을 썼을까?
- dc official App
주지오엘인가 뭔가 누군지도 모를 작가 대신 라노벨 얘기 좀 더 하셈
라노벨은 좋든 싫든 남성이 생산하고소비하는거같다. 그리고 히로인도 무언가 있으면서 무언가 결핍되어 남주에 종속되거나 엮이는 일종의 장치가 되는거같다. 마치 노.무현이 당선된뒤에 지지자들에게 묶이는거처럼 - dc App
아수라장, 변태왕자가 저 책에서 분석하는 텍스트임? 애니만 봤는데 디게 잼없던 기억이
비중 높은 라노벨들은 내 여동생은 한자, 하즈키 리온의 제국,내친적,하루키(???!?!!), 아수라장,역내청 정도가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