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독서는 해본적두없구 게임,스마트폰만 하루 15시간씩 하면서 중독돼 살다
이렇겐안된다싶어서 매일아침 억지로라도 도서실가서 독서,운동같은 건전한 취미 시작했음
독서시작한지는 이제 한달정도 됐고
한달간 1984 데미안 동물농장 어린왕자 나미야잡화점(가장재밌게읽음 두번읽었음) 꿈꾸는책들의도시(처음으로 읽은 책) 인간관계론 도파민네이션 작은습관의힘 도둑맞은집중력 등등
독갤에서 추천받은 입문도서 위주로 읽었는데 독갤덕에 재밌는책들 많이 읽어서 독서에 흥미가붙은거같음 ㄱㅅㄱㅅ
스마트폰,게임 아직 완전히 끊어내진못하고 하루 한두시간은 하는거같지만 그래도 뇌가 좀 맑아진거같다
무기력한거도 많이 사라지고 하루가 이렇게 길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내년도 재밌는책 많이읽고 공부도 해봐야지 다들 새해복많이받어라
글구 다들 인생최고의 책 있으면 댓글로 적어조 꼭 전부읽어보께
풀꽃, 면도날 추천합니다. - dc App
ㄱㅅㄱㅅ 이번주중으로 읽어볼게
다음주
프롬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제목이 지금내게 도움될거같네 추천고마워
무진기행, 서편제, 눈길
장편은 김약국의 딸들, 이제 우리들의 잔을
국내문학인가? 다섯개다 꼭 읽어볼게 고맙
동화이긴 한데 무민골짜기의 겨울 읽어봐 나 우울하고 무기력하던 시절에 매해 겨울 그 책을 봤어
고마워 읽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