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숙 황병승 황인찬 김승일 심보선 등등은 진짜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알아듣지 못하면 안 읽으면 될텐데 저는 너무 읽고싶어요
불명확하고 애매하고 신비로운 글자들이 무얼 말하려고 하는 건지 얼마나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건지 이해하고싶어요

현대시를 좋아하시는 님들은 현대시를 처음부터 잘 이해하셨는지, 아니라면 어떻게 그렇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