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어 전공자들이 토리노의 말 소설 번역 하다가 좆같아서 도망가고 영어 번역자들이 토리노의 말 번역 한걸 이해하는 해였다.
읽기 편하거는 쉽게읽지만 아닌거는 못읽는 레벨루였다. 외국인인걸 느꼈고 나는  블라디미르 니코프가 아니였다.아마 한국 망하면 문명으로 살다가 죽을 예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