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다읽은건 아니고 12월 26일날에 다 읽었는데 지금 말한다. 거의 일년동안 읽은 것 같음. 올해는 정말 독서를 안했구나 싶네

감상평 : 책을 많이 안읽어서 나의 감상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잘 모름. 그래도 느낀대로 간단히 말하자면 고오급버전 아침드라마  같은 내용임 대부분의 일이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결론나는 마음편히 볼 수 있는 내용이라 좋았음. 여주 편견, 남주가 오만인데 요즘 이상한 놈들 보면 이정도는 편견이랑 오만 축에도 안속할 것 같은 느낌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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