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는 정치병 시사병이 걸려서 그런가 잡지를 왕창 읽었다.
소설보다는 논픽션에 손이 간 해였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미중갈등! 등등 국제외교사에도 관심이 많았다!
또한, 문과적 사고를 벗어나서 과학적인 사고를 위해 과학서도 많이 찾아 읽었다! 그 중 알게 된 시리즈가 뿌리와이파리의 오파비니아 시리즈!! 님들도 꼭 읽어봐 난이도는 좀 있어서.. 집중해서 읽어야하!
내년에도 모두 좋은 독서를 하도록 기원할게!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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