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인 철학책을 '수사적인 표현 없이 전제에서 결론을 담백한 논증으로 도출해내는 책'으로 정의할 때, 그것을 읽는 것은 바하의 푸가를 듣는 것 만큼이나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 준다.
[일반] 잘 쓰인 철학책을 읽는 것
익명(221.144)
2024-01-0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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