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읽었는데 몬가 몬가임..!
스토리 설명은 불친절한데
자연과 인물의 형상 그 중에서도 색을 표현하는 묘사가 세련됬고
마치 끝음을 튕겨주는 듯한 간결하지만 감각적인 심리 묘사가 좋음
상황 전개가 좀 들쑥날쑥인 느낌은 의도한 건 아닌 거 같지만
드문드문 끊어진 파편들만을 떠올릴 수 밖에 없는 기억의 한계 같은 구성을 취함으로써
추억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고 볼 수도 있을 거 같고
암튼 몬가 몬가임...!
절반 읽었는데 몬가 몬가임..!
스토리 설명은 불친절한데
자연과 인물의 형상 그 중에서도 색을 표현하는 묘사가 세련됬고
마치 끝음을 튕겨주는 듯한 간결하지만 감각적인 심리 묘사가 좋음
상황 전개가 좀 들쑥날쑥인 느낌은 의도한 건 아닌 거 같지만
드문드문 끊어진 파편들만을 떠올릴 수 밖에 없는 기억의 한계 같은 구성을 취함으로써
추억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고 볼 수도 있을 거 같고
암튼 몬가 몬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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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꼴리죠?
몬가몬가하면서 설레다가 몬가몬가하면서 끝남ㅜ.. - dc App
설국 처음에 놀란 점 - 12월 초 폭설이 일상임 - dc App
전봇대 전등이 눈에 쌓여 가려진다는 묘사보고 ㄹㅇ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