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붉은 서재에서> - 노창수 (한국문연)

 

102 <말하라, 어두워지기 전에> - 노혜경 (실천문학사)

 

103 <2014 오늘의 좋은 시> - 이은봉, 김석환, 이혜원, 맹문재 엮음 (푸른사상)

 

104 <훈데르트바서의 물방울> - 이보숙 (시와표현)

 

105 <반을 지운다> - 이범근 (파란)

 

106 <실비아 수수께끼> - 이진희 (삶창)

 

107 <숲으로 돌아가는 마네킹> - 조용환 (문학의전당)

 

108 <가만히 사랑을 바라보다> - 문태준 엮고 해설 (마음의숲)

 

109 <야기 주키치 시선> - 야기 주키치 (지식을만드는지식)

 

110 <한강의 시정> - ()한국시인연대 (한강)

 

111 <2015 신춘문예 당선시집> - (문학세계사)

 

112 <잉어가죽구두(2016현대문학상수상시집제61)> (현대문학)

 

113 <새벽시장> - 이중도 (시학)

 

114 <섬사람> - 이중도 (푸른사상)

 

115 <달에서 여자 냄새가 난다> - 이정오 (시로여는세상)

 

116 <점자로 기록한 천문서> - 이용헌 (천년의시작)


117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 이원하 (문학동네)

 

118 <2015 올해의 좋은 시 100> (시인광장)

 

119 <2016 올해의 좋은 시 100> (시인광장)

 

120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 김민정 (문학동네)

 

121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 이규리 (문학동네)

 

122 <마당 깊은 꽃집> - 이주희 (푸른사상)


123 <방울뱀이 운다> - 손수진 (천년의시작)

 

124 <히로시마라고 말할 때> - 구리하라 사다코 (지식을만드는지식) 이영화 옮김

 

125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 (열림원)

 

126 <린후이인 시집> - 린후이인 (지식을만드는 지식) 이경하 옮김

 

 



 시집 위주이긴 하나 의외로 많이 읽은 2023년이었다


 필사도 전보다 더 많이 하며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