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정말 좋아하는데 공황장애 생긴 후로 니체 읽으면 가슴 답답하고 속이 북받쳐서 숨쉬기가 힘드네 니체 읽으면 가슴이 웅장해져서 그런가 그래서 니체 거의 안 읽은지 반년쯤된 듯 박찬국 차라투스트라 출간되면 비극의 탄생부터 재독해보려고...
믿음과 신뢰의 근거를 자기자신에게로 돌리자는 논조니깐.... 그럴싸해도 인간은 그렇게 못살거든
그거읽고 나 버스타다 쓰러졌다 조심히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