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안맞을수도 있져
독린이 맞춤 꿀잼 문학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 dc App
사양 함 읽어보실? 길지도 않구 잼씀
좀 모든걸 풀어서 설명하는 느낌이라 생각하면서 읽는 맛이 안 나는 기분이 드는데 이렇게 생각해도 정상일까요 ㅠ - dc App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 dc App
조지오웰 따윈 스킵하는 힘순찐일수도... - dc App
조지오웰은 중간보스급도 안 되는 놈인가요? - dc App
통독하는데 시간차는 있어도 오래 붙잡고 있는 사람은 못 봄 - dc App
왜 그런걸까요? - dc App
작가가 짜놓은 판 위에서 노름하는 느낌임. 놀이가 끝나고 나면 그 다음이 없음. 물론 문제의식이나 깨달음을 통한 여운은 있겠지만, 유희적인 무언가가 결여됐다고 생각함. - dc App
연애로 치면 미리 전략 짜놓은대로 초장부터 불태우는 타입이라 쉽게 질려버리는 스타일이랄까...? - dc App
제가 밑에 대댓글에 썼듯이 모든걸 설명해주는 느낌이 드는데 그거랑 비슷한걸까요? - dc App
ㅇㅇ - dc App
너무 쉬워서 그런걸수도 있음
난 1984 존잼으로 읽었고 인생 문학 중 하나로 꼽지만 니한텐 안 맞을 수도 있는거임 ㅇㅇ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라 걍 하나의 이야기라는게 사람한테 가닿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거지
ㄴ당연하지 그냥 취향 차이인거임 정상이 아닐리가 없다
ㄴㄴ 걍 정치뽕 소설이라 상관없음 그리고 나중에 읽어서 인상깊은 것도 언제든지 가능하고
까놓고 말해서 1984는 20세기 파시즘과 공산주의로 인한 독재 공포와 자유에 대한 인간의 갈말 욕구, 그리고 독자 스스로가 정치적 식견과 정의 정치에 대한 소견이 생겼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준 다는 점에서 빨리는 거지 어떤 문학적 요인으로 빨리는게 아니라 생각함
고전이란게 그 안에서도 고평가 받는 이유가 다양하고 분포도 많기 때문에 여러 대표작들 읽어보면서 하나하나 생각만 남겨보셈. 유명한 건 이유가 있어서 유명한 거지만 그게 꼭 타당한 이유로 유명한 건 아니니까.
유명하고 명작이라는 것들 꼭 재미있거나 취향에 맞을거 없다 그거에 낙담 안해도됨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나 관심있는거 찾아서 읽으면되지
정상입니다. 사실 1984는 필수 초급교재 기분이지 진짜 문학적 명작이라고하긴 애매함ㅋㅋㅋㅋ - dc App
게이는 문학적 여운이 남는 글을 읽어야 맞다. 일문학이나 피츠제럴드 류를 읽어야 됨
감사합니다.. 조지오웰류는 어떻게 분류해야 할까요? 이런 1984류의 저랑 잘 안 맞을 작품들 더 있나요? - dc App
ㄴㄴ안맞을수도 있져
독린이 맞춤 꿀잼 문학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 dc App
사양 함 읽어보실? 길지도 않구 잼씀
좀 모든걸 풀어서 설명하는 느낌이라 생각하면서 읽는 맛이 안 나는 기분이 드는데 이렇게 생각해도 정상일까요 ㅠ - dc App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 dc App
조지오웰 따윈 스킵하는 힘순찐일수도... - dc App
조지오웰은 중간보스급도 안 되는 놈인가요? - dc App
통독하는데 시간차는 있어도 오래 붙잡고 있는 사람은 못 봄 - dc App
왜 그런걸까요? - dc App
작가가 짜놓은 판 위에서 노름하는 느낌임. 놀이가 끝나고 나면 그 다음이 없음. 물론 문제의식이나 깨달음을 통한 여운은 있겠지만, 유희적인 무언가가 결여됐다고 생각함. - dc App
연애로 치면 미리 전략 짜놓은대로 초장부터 불태우는 타입이라 쉽게 질려버리는 스타일이랄까...? - dc App
제가 밑에 대댓글에 썼듯이 모든걸 설명해주는 느낌이 드는데 그거랑 비슷한걸까요? - dc App
ㅇㅇ - dc App
너무 쉬워서 그런걸수도 있음
좀 모든걸 풀어서 설명하는 느낌이라 생각하면서 읽는 맛이 안 나는 기분이 드는데 이렇게 생각해도 정상일까요 ㅠ - dc App
난 1984 존잼으로 읽었고 인생 문학 중 하나로 꼽지만 니한텐 안 맞을 수도 있는거임 ㅇㅇ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라 걍 하나의 이야기라는게 사람한테 가닿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거지
좀 모든걸 풀어서 설명하는 느낌이라 생각하면서 읽는 맛이 안 나는 기분이 드는데 이렇게 생각해도 정상일까요 ㅠ - dc App
ㄴ당연하지 그냥 취향 차이인거임 정상이 아닐리가 없다
ㄴㄴ 걍 정치뽕 소설이라 상관없음 그리고 나중에 읽어서 인상깊은 것도 언제든지 가능하고
까놓고 말해서 1984는 20세기 파시즘과 공산주의로 인한 독재 공포와 자유에 대한 인간의 갈말 욕구, 그리고 독자 스스로가 정치적 식견과 정의 정치에 대한 소견이 생겼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준 다는 점에서 빨리는 거지 어떤 문학적 요인으로 빨리는게 아니라 생각함
고전이란게 그 안에서도 고평가 받는 이유가 다양하고 분포도 많기 때문에 여러 대표작들 읽어보면서 하나하나 생각만 남겨보셈. 유명한 건 이유가 있어서 유명한 거지만 그게 꼭 타당한 이유로 유명한 건 아니니까.
유명하고 명작이라는 것들 꼭 재미있거나 취향에 맞을거 없다 그거에 낙담 안해도됨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나 관심있는거 찾아서 읽으면되지
정상입니다. 사실 1984는 필수 초급교재 기분이지 진짜 문학적 명작이라고하긴 애매함ㅋㅋㅋㅋ - dc App
게이는 문학적 여운이 남는 글을 읽어야 맞다. 일문학이나 피츠제럴드 류를 읽어야 됨
감사합니다.. 조지오웰류는 어떻게 분류해야 할까요? 이런 1984류의 저랑 잘 안 맞을 작품들 더 있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