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여서 교환학생 통해 외국어 배운 건 잘써먹고 있음.
그 외에는 글쌔?
공대에들 머리에 한계를 느끼며 학문의 어려움을 깨달을 때
인문대에서는 적당히 가르치고 적당히 배웠다 다들
애초에 인문대라고 하지만 인문학 관심없는 애들도 절반 이상이었고,
쓸모 있는 외국어 빼곤 암기과목 취급한 애들도 절반이었다.
결국 적당한 교양만 쌓은 것 같네
방학 4개월 동안 딱히 뭘 알차게 학습한 것도 아니고,
스스로 읽은 책이 그나마 자양분이 된 듯.
그 4년 동안 뭔가 손으로 하는 기술을 습득하고
인문학 공동체에서 제대로 공부했다면 어땠을까 싶다.
그 외에는 글쌔?
공대에들 머리에 한계를 느끼며 학문의 어려움을 깨달을 때
인문대에서는 적당히 가르치고 적당히 배웠다 다들
애초에 인문대라고 하지만 인문학 관심없는 애들도 절반 이상이었고,
쓸모 있는 외국어 빼곤 암기과목 취급한 애들도 절반이었다.
결국 적당한 교양만 쌓은 것 같네
방학 4개월 동안 딱히 뭘 알차게 학습한 것도 아니고,
스스로 읽은 책이 그나마 자양분이 된 듯.
그 4년 동안 뭔가 손으로 하는 기술을 습득하고
인문학 공동체에서 제대로 공부했다면 어땠을까 싶다.
공대애들 머리에 한계라니.. 베르누이 방정식 유도하는 거만 봐도 부들부들 떨리고 공황장애 올걸? 공대생인 나도 그랬거든ㅜㅜ
이게 말로만 듣던 난독증
이게 공머생인가?
ㄴ 위의 본문 1이 쓴 글아 바로 그 얘기잖아.. 공대생들은 머리에 한계를 느낄 정도로 어려운 것에 매달리며 빡세게 공부하는데 반해, 인문대 애들은 설렁설렁 놀다 4년 다 보낸다는 게 본문 글의 요지야.
대학 때 울면서 공부하지 않다니.. 충격인데. - dc App
외국어 뭔디 나 노어인데 울면서 공부함 - dc App
공머생의 입장에서 인문대애들 과제할때 글쓰는거보면 신기하드라 어려운말을 논리적으로 적어내려가는게 뭔가 간지났음 - dc App
고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