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번역서만 읽다보니 뭔가 문장이나 어휘 자체에 한계가 좀 있는거 같아서


올해는 국내문학이랑 국내 책들 좀 많이 읽어보려고 하는데


작가 추천좀 해줄수 있음??


기왕이면 비문학 작가로 알려주면 좋겠슴..


생각나는 사람이 이어령, 김현 이런분들..? 사실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