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은 애초에 쉽게 쓰는 쪽이 드물지. 근데 헤겔 이새끼는 고의 맞는듯 - dc App
본문에 대놓고 나는 읽히지 않겠다고 박은 놈도 있숩니다,,, - dc App
과시라면 과시겠지만 독자들이랑 술래잡기하듯이 지적유희로 꼬아서 쓴 작가는 더러 있다 합리적 의심 - dc App
칸트 같은 촌구석 사람은 워낙에 외진 데 사니까 글도 엄청은 어렵게 쓴 거라고 보이지 순수이성비판 이건 내놓으니까 아무도 읽어내질 못했다지 절친도, 전통이 그런 것일까 내 아이디 봐 일부러 어렵게 보이게 한다니까?! 그래야 우습게 안 보인다 싶어서. !!
칸트가 키 작아서 영令이 안 서니까, 즉, 아무도 자기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지 않아서 난해難解 쪽으로 간 것 아닐까 하지 내가 상하上下로 짧거든 그래야 함부로, 우습게 알지 않게 되거든 참고로 칸트 키가 내 키임
없다고 장담함 - dc App
라캉? (안읽어봄)
학문으로 근거가 있는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에 어디 페북인가 인터넷포스팅에서 프랑스 쪽 철학 학계에선 의도적으로 꼬인 문체를 오히려 철학의 미덕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고 했음
이거랑 비슷한 얘기로는 (지금은 모르겠으나) 20세기에 유럽쪽 철학자,작가들은 학자이자 살짝 연예인? 비스무리하게 받아들여져서 사생활까지 언론에서 다뤘다는데
생의 한가운데 쓴 작가도 평생 언론에 시달렸다는 얘기들으면 그렇게 엄청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듯
이런 주장이 참이라고 가정하면, 어째서 영미쪽 철학자들 사진은 그냥저냥 정상적으로 찍혔는데 유럽쪽 철학자들은 사진찍을때 ㅈㄴ폼을 잡으면서 찍혔는가? (ex:데x다) 의 힌트를 얻을수도
철학자가 좃으로 보이노
어떻게든 쉽게 써서 이해시킬라고 지들 나름대로 쉽게 쓸라한게 99%라고 장담. 워낙 추상적인 사고라 어려운 내용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자신만의 문체를 확립하기 위한 과정에 따른 비의도적 결과 아닐까? - dc App
철학자들은 애초에 쉽게 쓰는 쪽이 드물지. 근데 헤겔 이새끼는 고의 맞는듯 - dc App
본문에 대놓고 나는 읽히지 않겠다고 박은 놈도 있숩니다,,, - dc App
과시라면 과시겠지만 독자들이랑 술래잡기하듯이 지적유희로 꼬아서 쓴 작가는 더러 있다 합리적 의심 - dc App
칸트 같은 촌구석 사람은 워낙에 외진 데 사니까 글도 엄청은 어렵게 쓴 거라고 보이지 순수이성비판 이건 내놓으니까 아무도 읽어내질 못했다지 절친도, 전통이 그런 것일까 내 아이디 봐 일부러 어렵게 보이게 한다니까?! 그래야 우습게 안 보인다 싶어서. !!
칸트가 키 작아서 영令이 안 서니까, 즉, 아무도 자기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지 않아서 난해難解 쪽으로 간 것 아닐까 하지 내가 상하上下로 짧거든 그래야 함부로, 우습게 알지 않게 되거든 참고로 칸트 키가 내 키임
없다고 장담함 - dc App
라캉? (안읽어봄)
학문으로 근거가 있는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에 어디 페북인가 인터넷포스팅에서 프랑스 쪽 철학 학계에선 의도적으로 꼬인 문체를 오히려 철학의 미덕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고 했음
이거랑 비슷한 얘기로는 (지금은 모르겠으나) 20세기에 유럽쪽 철학자,작가들은 학자이자 살짝 연예인? 비스무리하게 받아들여져서 사생활까지 언론에서 다뤘다는데
생의 한가운데 쓴 작가도 평생 언론에 시달렸다는 얘기들으면 그렇게 엄청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듯
이런 주장이 참이라고 가정하면, 어째서 영미쪽 철학자들 사진은 그냥저냥 정상적으로 찍혔는데 유럽쪽 철학자들은 사진찍을때 ㅈㄴ폼을 잡으면서 찍혔는가? (ex:데x다) 의 힌트를 얻을수도
철학자가 좃으로 보이노
어떻게든 쉽게 써서 이해시킬라고 지들 나름대로 쉽게 쓸라한게 99%라고 장담. 워낙 추상적인 사고라 어려운 내용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자신만의 문체를 확립하기 위한 과정에 따른 비의도적 결과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