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시우드 - 퀸 베이비
지난 10월에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이시우드의 전시 <i like to watch>를 보고 인상 깊어서 그 전시의 연장 선상인 에세이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천재적인 아티스트의 생각들을 훔쳐보는 느낌이랄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Muscle'이라는 곡 추천드립니다.
2~3 아피차퐁 위라세타쿤 - 태양과의 대화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실험적인 영화를 만드는 감독 중 한 명이라고 생각이 되는 사람의 글이기에 한번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특이한 점은 오픈 AI인 GPT-3모델을 사용해 만들어진 대화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4. 버트런드 러셀 - 철학의 문제들
다들 아시는 책일거 같은데
문화계와 철학은 필수불가결한 관계 더 라구요 그래서
철학에 한번 발을 들여볼까 하는데...
이 책으로 입문해 보려고 합니다 (배경지식은 생윤에 나오는 사상가들 정도입니다 예를들면 벤담=공리주의,칸트=정언명령 이런식으로의 일대일 대응...)
지난번에 첫 글로 카이에 뒤 시네마이론과 비틀즈 앤솔로지 책을 소개하는 글을 썼는데 개념글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수험생이 되는날도 오긴 오네요..
독서는 공부끝나고 하루에 30분씩!
다들 2024 화이팅
지난 10월에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이시우드의 전시 <i like to watch>를 보고 인상 깊어서 그 전시의 연장 선상인 에세이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천재적인 아티스트의 생각들을 훔쳐보는 느낌이랄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Muscle'이라는 곡 추천드립니다.
2~3 아피차퐁 위라세타쿤 - 태양과의 대화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실험적인 영화를 만드는 감독 중 한 명이라고 생각이 되는 사람의 글이기에 한번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특이한 점은 오픈 AI인 GPT-3모델을 사용해 만들어진 대화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4. 버트런드 러셀 - 철학의 문제들
다들 아시는 책일거 같은데
문화계와 철학은 필수불가결한 관계 더 라구요 그래서
철학에 한번 발을 들여볼까 하는데...
이 책으로 입문해 보려고 합니다 (배경지식은 생윤에 나오는 사상가들 정도입니다 예를들면 벤담=공리주의,칸트=정언명령 이런식으로의 일대일 대응...)
지난번에 첫 글로 카이에 뒤 시네마이론과 비틀즈 앤솔로지 책을 소개하는 글을 썼는데 개념글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수험생이 되는날도 오긴 오네요..
독서는 공부끝나고 하루에 30분씩!
다들 2024 화이팅
올해는 Team.05가 활약한다 책 열심히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해라
;;
나랑 동갑이네 공부 파이팅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