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나 소설은 아직 잘 몰라서 여기다 질문 남겨봅니다
영화를 좋아해서 이런저런 영화보는데


제가 영상미때매 감탄하면서 본 영화가 하나 있는데
고거 각본을 ‘아나톨리 김’이라는 이민자 분이 쓰셨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찾아보니 러시아에서 [다람쥐]라는 작품으로 상도 받고 하셨던데


뭔가 흥미가 생겨서.. 철학에 관심도 많고
해서 절판인데 근처 도서관에 있길래 한번 볼까 싶은데 괜찮나요?

물어보는 이유는 철학에 관심은 많은데 아직 철학쪽에 식견이 깊진 않아서 너무 철학적으로 어려우면 좀 보기가 힘들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