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해 첫 책으로 설국 뿌수는 중임

내일 완독하고 새 책 빌릴 예정인데


빨간 할아버지의 콩사탕 선언, 지적인 사람드릉드릉을 위한 보수주의 안내서


두권 빌려올지


아니면 마담 보바리로 문학 2연타 때릴지 고민임



사실 사상물 찍먹 하기에는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됬달까

문학으로 지금 갬성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기는 함


우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