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져서 문제인듯

김우창 외 4인이 쓴 <국가와 윤리>를 읽었는데 요즘은 법과 정책에 대한 논의만 있지 윤리의식에 대한 고민이 부재해서 문제인듯

법만 지키면 다 정당하다는 착각도 전형적인 윤리의식의 부재를 보여주지

어쩌면 윤리의식 이전에 철학의 부재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