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져서 문제인듯
김우창 외 4인이 쓴 <국가와 윤리>를 읽었는데 요즘은 법과 정책에 대한 논의만 있지 윤리의식에 대한 고민이 부재해서 문제인듯
법만 지키면 다 정당하다는 착각도 전형적인 윤리의식의 부재를 보여주지
어쩌면 윤리의식 이전에 철학의 부재일 수도
김우창 외 4인이 쓴 <국가와 윤리>를 읽었는데 요즘은 법과 정책에 대한 논의만 있지 윤리의식에 대한 고민이 부재해서 문제인듯
법만 지키면 다 정당하다는 착각도 전형적인 윤리의식의 부재를 보여주지
어쩌면 윤리의식 이전에 철학의 부재일 수도
윤리의식 있었으면 마광수 할배가 연세대에서 존나 수모 당했겠노
그건 윤리의식의 유무와 별개의 사안이지..성 윤리라는 윤 리적 측면에서 봤을 때 보수적이냐 진보적이냐의 문제일 뿐
ㄴ 윤리의식 유무 와 별개사안이라니 니가말한 윤리따위는 팔아치고 법적사유 하나로 검사들이 마광수 잡아넣을려고 한 사건인데.
아니 윤리의식이 있어도 보수적인 윤리관을 가지고 있다면 마광수를 처벌하는데 충분히 동의할 수 있다니까?
중국4대기서중 하나가 홍루몽이고 동북아 지식인들이 다인정하는 고전 반열에 오른 야설인데 보수적 윤리관이랑 마광수 소설이랑 뭔상관이야 솔직히 여기가 유럽이나미국도아니고
하다 못해 네안데르탈인들도 이타심이 있었는데 , 21세기 한국인들 중 자기 주도적인 사고를 못하고 법이라는 마지막 수단이 되야 할 타율적 제재를 해야 안하는 이들이 많은게 비극 같음, 자기 생각이 없이 온갖 소소한 것도 이거 해라, 이거 하지 마라 곳곳에 도배해야 하는 사회가 된 것 같음
이게 다 유학을 버려서 생긴일
와 이거 읽어봐야겠다 - dc App
법싫증주의라고 하죠
유교가 2,000년 간 동아시아 문명을 지배한 이유가 있구먼
법이 윤리의식에서 시작한다는 것도 자연법론의 주장일뿐...자연법론,법실증주의 대립의 주요 쟁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