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까지 읽고 끝날 줄 알았는데
작년 마지막에 조금 더 읽어서 겨우겨우 20권 됐음 ㅋㅋ
미야자와 겐지 은하철도의 밤 정말 좋아서 독후감도 써서 파일로 정리했고.
작년의 좋았던 책 3개 꼽아보면
롤리타
폭풍의 언덕
은하철도의 밤
이렇게 될 것 같다.
올해는 30권 읽기가 목표인데 정말 좋았던 책 5권 정도 꼽을 수 있으면 좋겠음~
지금은 카페에서 치즈 읽고 있음
새해 첫 책이네.
원래는 다섯째 아이 읽으려고 했는데 치즈 재밌다는 후기가 좀 보여서 궁금해서 들고왔어
새해 복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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