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산골 조그마한 학교에 근무하는데

석영중 교수님 너무 좋아해서 학교 강연 요청을 드렸지.

학교 이멜로 연락드렸는데

그냥 적당히 썼는데 교수님이 직접 전화 걸어오심 ㄷㄷㄷㄷ 별 내용은 아니었는데 내가 쓴 메일이 감동적이셨다고 ㄷㄷㄷ

중학생 꼬맹이들을 상대로 강연은 처음 하신다고 ㅎㅎㅎㅎ

내가 진로강연 이런 업무를 하는데 이 분 만큼 설레는 분 첨이다...

<뿌쉬낀>에 서명 받을 생각하니까 와. ㅎㅎㅎ 아울러 강연자 좋은 분 있으면 추천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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