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랑 날짜는 가렸어요.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작가로작년 한국문단에서 가장 급부상한 작가가 아닌가 싶어용. 사실 등단 2년만에 자기 소설집 내기 쉽지 않잖아요. 북토크 갔었는데 작품 쓰실 때 비하인드 이야기 알려주시고(비하인드얘기들은 어디 올리지 말라고 해서 비밀로함)말씀 되게 재밌게 잘 하시고 성격도 좋아보였음.
좋은 작가 알아간다. 요즘 작가들은 컴퓨터로 작업을 해서 그런지 확실히 글씨가 병맛이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