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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도 읽고 싶은 소설 위주로 마니 읽은 듯

가장 좋았던 건 김애란 작품들

문체가 깔끔허이 잘 맞는 듯

지금은 선물받은 풀꽃 읽는 중


와 근데 첫번째 노트는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고 있는게 맞는거임? 이런거 잘 못 읽긴 하는데 일단 처음 도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읽어보는 중

이거 다 읽으면 케이크와 맥주 뿌신다
소리와 분노는 보다 말았는데 다시 시작하기가 어렵네
일단 사놓은 라쇼몬,백야,대성당에 수록된 단편들 언제 읽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