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몬가임..!


읽는 도중에는 글의 흐름이 파편적이라 

세련되고 감각적인 묘사만 좋다고 읽었는데


하루 쉬면서 생각해보니까

설국의 풍경과 분위기, 인물들의 섬세하고 오묘한 감상적 인상이 

내 맘 속에서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거시야요 하와와


이게.. 노문상 수상자의 힘...?